선거날에 참관인으로 갔다가 거기서 일하는 선거 사무원 들이 있었는데 한명은 나보다 서너살은 많아 보이고 한명은 30대 후반인줄 알았는데 둘이 79년생 동갑이네요.
진심 한명은 50대 중반인줄 알았어요. 완전 노안으로 75년생 나보다 3-4살은 많아보였어요. 한명은 여리여리하고 피부도 모공 하나도 안보이고 안쳐져서 30대 후반이나 됐나했는데 79년생이라고 해서 또 깜놀
가장 놀라운건 둘이 동갑이라는게 가장 놀랍더라구요.
다음검색
선거날에 참관인으로 갔다가 거기서 일하는 선거 사무원 들이 있었는데 한명은 나보다 서너살은 많아 보이고 한명은 30대 후반인줄 알았는데 둘이 79년생 동갑이네요.
진심 한명은 50대 중반인줄 알았어요. 완전 노안으로 75년생 나보다 3-4살은 많아보였어요. 한명은 여리여리하고 피부도 모공 하나도 안보이고 안쳐져서 30대 후반이나 됐나했는데 79년생이라고 해서 또 깜놀
가장 놀라운건 둘이 동갑이라는게 가장 놀랍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