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지겨워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52 목록 댓글 9

오늘 시댁에 아버님 생신이라 가족 모여

외식하고 시댁에 다같이 와서

과일 먹는데 피곤~~

집에 빨리 가고 싶은데

다들 꿈쩍도 않고

동서네는 또 아들 태권도 시범을 보인다며

해보라는데

도복을 입어야 된다고 가방에서 도복 꺼내서

갈아입는데만 한세월

태권도 하는데 다들 잘한다고

웃고 박수치고 

뭐 발이 배앞으로만 왔다갔다 하는데

뭘 잘한다는건지 

저걸 30분 넘게 보고 있을 일인지..

어휴 지겨워서

방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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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어우지겨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징글징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귀여운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ㅋ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아이고 어쩌다가 하는거면 좋은 시간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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