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에 글보니 여기도
아직 안들어오네요
최근 사업하는사람 사귀더니
계속 얻어먹고 놀고 나도네요.
이시간까지 체력도좋아.
안보고싶은데 보통 몇살까지
저러나요. 별종인거 알지만 먼짓을
하는지 모르니 더러워서
한집에 못있겠네요. Atm기도 아니에요.
요즘 드는생각이 저러다 빨리가면
좋겠단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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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님네도 비슷하군요. 그동안 누구랑 뭐했는지 모르죠. 예전에 3-4시기본이었어요.. 요즘엔 평일낮에 그렇게 나가더라구요. 그게 더 위험해보여요. 님도 몸잘챙기세요. 딸이 대학들어갔는데 가슴에 응어리가 많네요.항상 원인제공은 남편인데 제가 죄인처럼 되어있고,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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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6 애생각하는 놈들이면 그리 행동안하죠 쓰레기들 미래에 행복을 위해 잘참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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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네 포페해서. 증거로 뒤집고 빌게만들거에요 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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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6 이쁜딸한테 하소연한건가요 애기도 엄마가 행복해지면 풀릴꺼예요 앞으로 딸한텐 엄마감정 싸그리 죽여버리고 좋은소리만
그러면서 딸에게 atm기 해주심 금상첨화 응원합니다 진심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네 말하면안됐는데, 딸과 저앞에서 남편이 소릴질러서 까페가서 딸먼저 달래야는데, 제 하소연이 돼버렸고, 딸도 이미 아빠가 이상하다는거알아서 아빠같은스탈 친구들집 다. 이혼했다고 말하더라구요. 정작본인 빼고 모녀는 불안해요. 님도 힘내시구요 남자 잘못만나니 인생이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