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1인가구인데 수입의 60프로 이상을 저축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무리해서 넣다보니 늘 허덕이기는 한데, 그 안에서 어떻게든 버티면서 저축률을 유지하는게 대단해보여요.
저는 4인가구, 핑계지만 사교육비 200나가고 어찌저찌 나가니 저축률이 30프로도 채 안되요. 별로 쓰는것 없는데도 생활비 200은 그냥 나가고 애들 옷좀 사고 하면 가난이 문틈으로 들어오네요.
내가 명품을 사는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다달이 돈 나가는일도 생기니 다들 이렇게 사시는건가요?
물론 가계부를 써가며 꼼꼼하게 기록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펑펑 쓰는것도 아니고, 보통 수입의 저축률 40프로정도 유지하라하는데 다들 어떻게 유지하나요?
알뜰살뜰 물건 여기저기 막 비교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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