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집에 왔다가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6|조회수657 목록 댓글 19

학교앞에서 자취하는데 왔다가 애는 자길래 학교로 산책왔어요
넘편은 50되니 내가 집에 없어서 잠을 못잤다고 하고...
이렇게 늙어가네요 이러다 더 늙겠죠 앞으로 할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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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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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하 울집은 아직 50도 안됐는데 그러는데 나이먹을수록 더 하다구요?? 좌절입니다........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50넘었는데 각방에 밖으로 나돌기만하는데 성향이 다다르니. 차라리 문제안일으키고 와이프옆에있는게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각방한지는 몇년됐는데 저런게
    저흰 그냥 둘이 의지하고 살아서 서로가 아쉬워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남편이 감정기복이 심하고 공감능력이 없고 의지보다는 아니면 말고 내갈길 간다 식이라 님 남편이 그래도 와이프생각은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울집남편도 저 없음 잠을 편히 못잔다고 ㅠ
    님 남편님도 글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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