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 데리러 갔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6|조회수290 목록 댓글 7

어제 하루 태권도장에서

텐트치고 유딩 초딩애들 합숙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데리러 갔는데

다른 아이 엄마가 제 옆에서 

00아 잘잤어? 재밌었어?

하는데

삼십년 묵은 똥냄새가 펄펄 ㅡㅡ

양치도 안하고 애 데리러 왔는지

옆에 있어도 냄새가 확 나는데

그 아인 엄마 쳐다보며 콧구멍을 틀어막더라구요

아무리 양치 안했다 해도

그런 엄청난 냄새 난생 처음 맡아봤어요

남편도 아침에 일어나면 말걸때 있는데

그런 냄새 난적이 없는데 ㅡㅡ

속이 울렁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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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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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떨어져 있는데두요? 훔 담배피고 왔나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담배 냄새가 아니고
    똥냄새 였어요
    똥이 차라리 나을것 같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그거 아침에 공복+ 연초+ 커피
    마시면 진짜 속에서 똥냄새올라오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삶은계란 커피마셔도 그래요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위가 안조아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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