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업보같아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6|조회수435 목록 댓글 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속이 타고 애가 닳는데내 업보인가 싶어서 어디 말도 못하겠어요열심히 산것같은데 잘못 살았나봐요잘되길 바라는것도 욕심같고..그냥 다 내려놓고 받아들이는수밖에 피할길이 없는것같고 인생이 참 덧없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책임감 없고 이기적이니 지는 편한거죠 성향탓이죠뭐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님을생각해봐요 님 부모는 무슨죄를 지어서 님을 만났을까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일베거지들바쁘다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222찢그지 부모 업보 큰죄당 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