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다나는 고3딸램 논술도 같이 준비하기로 마음먹고 대치동 논술학원 등록했어요. 돈지롤 같지만 애가 원하고 애매한 성적이라 해볼수 있는건 다 해보려구요.ㅠ.ㅠ 첫날이라 같이 와줬어요.
주차할데 없을까봐 차 안갖고왔는데 3시간 동안 뭐하죠?
그런데 잔짜 커피숍에 초딩애들과 젊은 엄마들이 같이 공부하는 광경이 흔하네요. 토요일 저녁 6시30분에요. 와 이러니 어떻게 다른 비학군지 애들이 이기겠어요?
+)오늘 오전 네일했어요. 애들한테 돈도 많이 들어가지만, 날 위한 비용도 포기할순 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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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6 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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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6 근데 고등 애매한 성적은 어느정도에요?
진심 궁금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모고는 잘나오는 편인데, 특목고라 내신이 안나와요 ㅠㅠ 현역이 올해에 정시에 올인하기엔 재수생이 너무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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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6 저도 23년에 아이 재수할때 주말마다 아이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느라 1년여를 다녔네요.
처음엔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다가 나중엔 대치동 성당에가서 앉아있기까지 했었어요.
밤 10시까지 성당문 열어놓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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