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받고 선생님이 전화주셔서 자동녹음되었고 남편한테 보내줬어요. 반성하고 진짜 고친다더니 오늘 딸이랑 대화하다가 딸이 좀 우울해해서 아빠는 우리딸 많이 사랑하지..하는데딸이 근데 왜 나 괴롭혔어? 하니까 기분이 나쁜건지 틱틱거리네요.
전에 글쓴게 많은데 신혼때부터 장난으로 뺨때리는 장난, 시늉, 수유하는데 발차기...
애들한테도 귀엽다고 엉덩이 차기..일단은 싫어하면 안해야는데 점점 심해져서 귀엽다고 얼굴 코,입막고 깔꺌거리고
제가 죽일듯이 뭐라해도 장난인데 에잇하고
애들앞에서 이혼해야지. 새엄마구해줄게. 미친짓하더니
결국 상담때 듣고 충격받은것 같은데...
어차피 사람 바뀌지 않을것 같아서 큰 기대도 없어요.
대신 애들이랑 두고 저만 외출하지 않고
애들은 다른때는 아빠가 장난만 안하면 좋다고 매달려서 노는데 저는 정이 떨어져서 진짜 같이 앉아있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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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뭔아빠가그래요 희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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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님남편 정신병자에요 남편을정신과 데려가요.뉘우칠문제가 아니라 님남편은. 정신병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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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2222 남편을 병원에 데리고 가세요!!! 멀쩡한 애를 병원에 데리고 가지 말구요!!!남편 정신 나간거에요 그거 반성해도 못고쳐요. 약 먹고 상담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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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남편을 정신병원에 데려가보셨어요 상담받아야할 사람은 남편이네요 욕나와 미친새끼 아동학대로 신고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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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진짜미친놈이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