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정권이 국정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선거에 '내란 심판'이라는 프레임이 깔려 있는 만큼 여당의 패배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이 모든 사태가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시나리오가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듭니다.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현 정권을 거세게 몰아붙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명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노태악 선관위원장 체제 아래에서 벌어진 이번 일은, 결국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명분으로 계엄을 선포하거나 초법적인 조치를 취하려는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정교한 떡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정국이 흘러가는 모양새도 이와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부정선거 이슈가 터졌을 때 과연 누가 가장 큰 이득을 보게 될지 냉정하게 따져보면 답은 명확해집니다. 바로 윤석열과 검찰을 비롯한 그 세력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실은 그렇게 되고 있네요.
지금 sns 커뮤 난리도 아니네요.
윤어게인~
이러다 정당했다고 무죄 확정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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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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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그러니까 시민단체 민노총 좌빨 세력들은 이번사태 그냥 넘기지 마시라고요
님이 빨리 집회신고 해서 윤석열의 계략을 밝히세요
그래야 맞는거죠
안그러면 방구석에서 망상 정신병자가 혼자 손가락 놀리는거밖에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222민노총좌빨것들 지금 조용해요 방구석찢벌레모지리만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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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3333
방구석 정신병자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그러게요
국짐이 질거에 대비해서
패악질부릴 명분을 공작한듯.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동감요 처음엔 선관위진짜일안하네 생각했었는데 지금상황보니 큰그림임이었단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