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맘이 놀이터에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7|조회수310 목록 댓글 15

혼자 우울하게 앉아 있어서 

가서 왜 그러고 있냐니

남편 땜에 짜증나서 나왔다고 해서

무슨일이냐 하니

남편이 평소에 언행이 거칠고

쉬는날 같이 있으면 가슴이 옥죄어오고

심장이 뛰고 화도 난대요

오늘은 남편이

동네맘 가슴을 빨통이라고 했다네요

그것때문에 말다툼 했는데

빨통을 빨통이라 하는데 뭐가 잘못 됐냐 해서

짜증나서 나왔대요

참 무식하고 본데 없는 사람이더라구요

나라면 하루도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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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여기는 대숲이에요 놔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하루도 못사니 어쩌니 남얘기 못해서 입이 근질거리나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47은 시비 안걸면 입이 근질거리나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미친ㄴ
    저런무식한 ㄴ은 이혼도 쉽게 안해주고 애먹일듯
    에효 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그엄마는 카페안해요?
    보면 굉장히 기분나쁠듯
    내일을 전국에 떠벌리는 입싼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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