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벌어야되고
공부도 해야되고
살림도 해야되고
고3이랑 삼수생 스트레스도 받아야되고
아휴..쉬고싶다
온종일 뜨개뜨며 밀린드라마 보고싶다ㅠ
제 온마음이예요.. ㅠ
일욜일이여도 야간 출근하는 남편보내려
저녁뭐하지 고민하다 번아웃 온듯..
아무것도 하기싫어 뻥지듯 핸폰만 만지작만지작 거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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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삼수생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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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조금은 내려 놓으셔야 병안생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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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저도 쉬고 싶긴한게 갑자기 두 달 정도 투잡 알바하다 하나만 하니 불안해서 다시 하나 더 시작했어요 손님이 없어서 문 닫을까 걱정이긴 하지만 손님 많아지길 바람
오후 알바도 시간 줄어 수입 적지만 그래도 집 근처라 여기도 아이들 많이 오길 바라는(학원)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너무 완벽해서 그래요 살림좀 미루고 밥도 대충 대충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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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오늘 알배추 20포기 김치 담았네요.
허리가 뻐근한데도
기력만 있으면
일을 해요.
타고난 기질이라 어 쩔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