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7|조회수279 목록 댓글 10

자주 넘어지고
말이 어눌해져서 직장을 그만뒀데요.
내일 큰병원에 예약한 상태라고
전화왔어요.
간만에 반가움도 잠시...
난 자식 때문에 우울한 상태라
친구한테 이런저런 하소연을 하다가 울컥했어요.
그것도 잠시
내가 이야기 할 때는 전혀 몰랐는데
친구가 말을 하는데 발음이
너무 안좋은거예요.ㅜㅜ
같이 한 바탕 전화기 넘어 울었어요.
별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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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바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아이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지인은 루게릭 진단받았어요 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소뇌관련 질환같은데요 ㅠ 제 지인과 증상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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