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익이요.(좀 조심스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7|조회수360 목록 댓글 22

인식이 많이 안좋은가요?

친구들과 대화중.

한친구 아들이 몸이 안좋은데(폐.)

뵥수에 물차고..막 뛰면 안되고.

 

근데 입대한대요.

공익으로 절대 안빼준대요.

 

걱정스런 대화를 하는데..다른 친구기~~그 친군 두아들 다 군복무..

요즘은 공익이..

정신적으로 힘든  아들이 많이 간다고.

예전엔...신체적으로 약한 아들들이 많이 갔었는데.

 

군에서 우울증 자살..이런게 워낙 많아서. 정신감정으로 많이 가늠한다하요.

그래서   공익 인식이 안좋다고 하네오.

복지관 뭐 그런곳에서도 공익 애들 와서 일하는거 싫어한다고 하네요.

 

맞나요?

 혹시   공익 보낸분들 계시면 정말 죄송합니다.

몰라서 여쭙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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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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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와 ㅇㄱ재수텽이 떠보는거였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어느부분에서 떠봤다고 단정 짓는거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무슨 공익이 정신적으로 힘든 애들이 가나요. 친구의 뇌피셜이 너무 심하네요. 저희애는 육군 제대했지만 솔직히 요즘 육군은 18개월밖에 안되고 군생활 마니 여유롭고 자유로워서 공익이건 면제건 그닥 부러워하지도 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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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주변에 공익 몇명있구요 정신적 신체적 부족하니 가는건 맞아요 키가 저성장.크론병.정신적인문제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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