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에서 안받아준다는데
자폐1급이고
말을못한대요
어찌됐을까요?
최근에 저는봤거든요
아빠 시한부 6개월이라는데
일년째살고계시다구.저방송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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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아들을 맡길곳을 찾아야 아빠가 편하니 눈감으실텐데
중증은 시설에서 안받아주나보네요
어휴 안타깝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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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예전엔 서로(시설과 입소 장애인 및 가족) 양해해주는 분위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문제가 생기면 가족들이 용납하지 않을뿐더러, 서울시가 색동원 사건 뒤 인권침해가 발생하면 즉시 폐쇄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시행하겠다고 했어요. 시설 입장에선 (도전행동이 심한 덩치 큰) 장애인을 받아줬다가 다른 입소자들이 다치면 ‘인권침해’가 돼서 시설을 폐쇄하게 되잖아요. 문제의 소지가 있으면 안 받고 싶은 거죠. 장애인 4.7명당 생활교사 2명인데, 이 인력으로 최중증장애인을 보기도 힘들고요.”
제원씨는 몸무게 90㎏이 넘는 건장한 청년인데, “아빠” 등 단순한 단어도 전혀 말하지 못하는 최중증이다. 소리에 민감해 할퀴거나 물건을 부수는 등 도전행동을 보일 때도 있다. 시설 관리자의 폭행으로 장애인들이 사망한 사건(2015년 해바라기 장애인거주시설), 시설장이 거주 여성 장애인들을 성폭행한 사건(2025년 색동원 장애인거주시설) 등 장애인 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시설 원스트라이크아웃제’의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제원씨 같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겐 이 제도가 되레 악재로 작용했다.
http://www.kwrd.or.kr/bbs/board.php?bo_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너무 안타깝고 맘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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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저 이거보고 눈물 펑펑펑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