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회 걷뛰하면서
계단오르기 하며
7키로 감량
한6년을 서서히 무리하지않고
건강하게 운동했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쪽무릎이 아파서
잠도 못자고 오늘은 병원
무릎에 주사맞고 왔네요
운동이 원인이라며
퇴행성관절염 ㅠ 77년생 50세
물은 안찼는데
초음파로 보니 부었다며
주사3방 맞고 반깁스하고 왔어요
보통은 주사맞으면
얼마후 괜찮아 지나요?
체력이 늘고 건강하다 자부했었는데
너무 우울해지네요
이젠 운동을 하면 안된다하니
나으면 살살 걷는것만 해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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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감량했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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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무리하긴했네요
그렇게하면
무릎이던 발바닥이던 금방 망가지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7 이제 관절에 무리가 덜가는 수영으로 갈아타셔요 마침 여름도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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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허얼
속상하시겠다ㅜ
운동하며 감량했는데 운동하지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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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나이들수록 근력이 중요한듯. 무작정 뛰지 말고 나아지면 서서히 근력 운동하세요. 것도 절대 혼자하지말고 피티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