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자르기하는 MBC클로징멘트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7|조회수168 목록 댓글 2



news MBC 뉴스데스크의 ‘선관위 때리기’… 시청자들 사이에선 “내로남불” 냉소

MBC 뉴스데스크가 최근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낸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서 MBC 뉴스데스크 앵커들은 주말 클로징 멘트를 통해 투표지 부족 사태를 언급하며, “믿을 수 없는 무능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생명줄이 돼버린 선관위는 역사를 퇴행시킨 책임을 통렬하게 져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선관위의 행태를 정면으로 겨냥한 발언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가 나가자 일부 누리꾼들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MBC가 보여온 보도 기조와 행보를 고려할 때, 이처럼 정의로운 척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대는 모습이 모순적이라는 지적이다.

한 시청자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이슈나 진영의 과오에는 관대하면서, 특정 사안에 대해서만 ‘역사의 퇴행’ 운운하며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는 모습이 전형적인 ‘내로남불’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공영방송으로서 언론 본연의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사안과 대상에 따라 고무줄처럼 바뀌는 비판의 잣대가 오히려 시청자들의 씁쓸함과 헛웃음을 자아내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음모론을부추긴다니

이게
음모론인가

이런식으리
계속 몰아가는 민주당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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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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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자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7 본문 공감
    선관위가 불붙인거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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