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세가 강한 송파구에서
판자촌 및 임대아파트가 많은
거여, 마천동은 민주당 텃밭이였음.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판자촌을 3천세대 재개발 완료 했고 (국평 22억)
2천세대 재개발 및 주공아파트
리모델링 추진 중인
거여2동은 오세훈 52% 투표,
모아타운 추진 및 최근 집값이 오른
거여1동은 50% 이상 오세훈 투표함으로써
거여동은 보수로 민심이 바뀌었음.
마천동은 정원오가 이겼는데,
마천동은 1만5천세대 재개발 추진 동네로
재개발 특성상 세입자가 많이 살아
민주당이 이긴 것으로 판단됨.
(조합원 단톡방 누가 민주당 뽑았냐고 난리났음)
다시 말해 6년 후 개발이 완료 되면
거여, 마천동은 완전한 보수 텃밭이 될 거고
송파구도 강남, 서초처럼 60% 이상 보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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