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커피숍 혼자 가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8|조회수342 목록 댓글 36

젊은 엄마들 어울리는거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다 겪어본 것들~

 

외로운 지금이 차라리 나음. 

정작 혼자라도 외롭지는 않음!

 

잘어울리고 잘노는것같아도

저들 사이 고충 스트레스 비교 박탈 열받음 싸울까? 애만 아니었어도! 아, 만나기싫어 등등이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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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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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저는 그런 엄마들 모임 아직도 해요
    큰애. 친구엄마들 한두달에 한번씩 보고
    그애들이 24살 되었네요 다 20년 넘는 인연
    작은애도 벌써 10년도 넘은 인연들 유지해요
    이번주도 토요일 모여서 낮술먹기로 했어요
    기다리는 한주가 행복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울엄마는 저 초딩때 엄마들 모임 아직까지 해요 처음엔 애들 데리고 여행 다니다가 지금은 부부동반 해외여행 자주 가고 너무 보기 좋아요 저도 이모들이랑 친해요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좋았죠
    근데 비쌀때 아파트 팔아서
    좋은동네 가야한다고
    갑자기 이사 가더라구요
    그뒤로는 이웃과
    주말나들이 등
    그정도의 만남의 사람
    못만들겠더나구요
    애들도 컸고

    결국엔 본인 이익이든
    집안사정이든
    이사가니 그만이더라구요
    그뒤에 제가 또 일을
    시작하니
    일할 용기못내는 본인에게
    현타온건지
    연락안하더라구요

    언젠가는 끊어질 인연이였다
    봅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저도 자주 가는데 가서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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