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엄마들 어울리는거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다 겪어본 것들~
외로운 지금이 차라리 나음.
정작 혼자라도 외롭지는 않음!
잘어울리고 잘노는것같아도
저들 사이 고충 스트레스 비교 박탈 열받음 싸울까? 애만 아니었어도! 아, 만나기싫어 등등이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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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저는 그런 엄마들 모임 아직도 해요
큰애. 친구엄마들 한두달에 한번씩 보고
그애들이 24살 되었네요 다 20년 넘는 인연
작은애도 벌써 10년도 넘은 인연들 유지해요
이번주도 토요일 모여서 낮술먹기로 했어요
기다리는 한주가 행복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울엄마는 저 초딩때 엄마들 모임 아직까지 해요 처음엔 애들 데리고 여행 다니다가 지금은 부부동반 해외여행 자주 가고 너무 보기 좋아요 저도 이모들이랑 친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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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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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좋았죠
근데 비쌀때 아파트 팔아서
좋은동네 가야한다고
갑자기 이사 가더라구요
그뒤로는 이웃과
주말나들이 등
그정도의 만남의 사람
못만들겠더나구요
애들도 컸고
결국엔 본인 이익이든
집안사정이든
이사가니 그만이더라구요
그뒤에 제가 또 일을
시작하니
일할 용기못내는 본인에게
현타온건지
연락안하더라구요
언젠가는 끊어질 인연이였다
봅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저도 자주 가는데 가서 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