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큰 불편없이 돋보기 없이 생활하고 있는데,
작은 글씨 볼때는 선명하지는 않아요.
맞출까 싶은데 한번 맞추면 되돌아갈수 없잖아요 ㅠ
그래서 고민이에요.
친한 78년생 언니는 아직 없고, 77년생 언니는 맞췄드라고요.
다음검색
아직까지는 큰 불편없이 돋보기 없이 생활하고 있는데,
작은 글씨 볼때는 선명하지는 않아요.
맞출까 싶은데 한번 맞추면 되돌아갈수 없잖아요 ㅠ
그래서 고민이에요.
친한 78년생 언니는 아직 없고, 77년생 언니는 맞췄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