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요양병원 계시다 작년 돌아가시고
시엄니 요양병원에 3년째인데
끝이 안보여서 답답해요
그 와중 친정엄마도 돌봐야되고
생활비며 병원비며
심적으로 힘드네요.
남편 정년 3년 남았는데.
맞벌이할땐 그래도 감당했는데
혹시 관련 카페나 밴드있음 지혜를 구하고 싶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식욕보단 자식들이 안오니까..
보러오라면 안올것같고
뭐 필요하다고 해야 사가지고 오니 그러지않나 싶긴한데 모르겠네요.
식욕일까요?
식욕이든 아니든 어쨌든 이기적인거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당근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치매는 아닌가요?
네이버 치노사모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치매는 아니세요. 근데 걷질 못하니 근육이 계속 빠질꺼고.
좋은 쪽보단 나쁜 쪽이 더 많을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요양등급 받아서 요양원모시는게 좋은데
요양병원이 요양원보다 더 안좋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