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봤는데 갑자기 요리 하기 싫어졌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8|조회수466 목록 댓글 19

But

 

해야죠 ㅠ 두부 김치 하려고 김치볶고

감자 많아서 감자갈고 감자전 

메추리알 조림 

했어요

김치들하고 김하고 먹어야겠네요

 

호르몬 때문에 귀찮아 죽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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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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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원래 장본날은 요리 안하는날인데요
    장보니라 피곤했으니 배달 시켜먹고
    장본건 내일 해야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ㅋ 재밌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222 맞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저두.오늘 허리는 아프고 날은 흐리고 어찌나
    만사가 귀찮던지 … 근데 애들은 아침 일찍 학교가서 종일 힘들었을거 생각하니 하게 되네요.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정말 하기 싫은날은 뇌가 멈춘거 같이 아무것도 생각안나요. 하기싫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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