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긴곳 갔는데..뿌염하는데
오픈기념으로 뿌염가격에 스파도 해주고 뭐 아로마오일 테라피해준다는거예요
어떤곳일까싶어갔죠..
원장이 참하게 생겼는데 스스럼없이
인공수정한얘기며 그리해 얻은아이가 지적장애라는둥 그래도 애가 예쁘다면서..
첨보는데 불편한얘기들을 꺼내는데..
저도 시험관 10번도 넘게한사람이라..
맘이 짠했어요
손도 느리고 마사지한다고하는데..쪼물딱쪼물딱..
염색약 바르면서 애키우는 어려움 계속 얘기하는데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춥지않냐 화장실갈거면 얘기해라 시원하냐 한여름에 배에다 웬 핫팩을 하라하고.. 일단 몸둘바 모르게 친절해서..리뷰써달래서 써주고 왔는데
집에오니 3시간걸렸음요 ㅜ
그집 오래못갈듯해요
가게가 크고 럭셔리하고 차도 엄청고급스럽게 나오는데..
돈없이 시작한것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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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동정여론으로 장사할려나보내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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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런걸까요?? 헤어스파 팩등등 뭐가 많은데 뭐 10만원씩하고..싼게 5만원
뿌염에 스파하면 7마넌..ㅜ
누가 갈까요? 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원장이 눈치도 없고 좀 푼수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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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저런 미용실 딱 질색이요
말 많이 시키는거 넘 힘듬요
식당이나 개인카페도 자주 가다보면 오바스럽게 친절한척 하는곳 안가게 돼요 불편해요
가벼운 인사정도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