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아들ㅜ 체했나봐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8|조회수157 목록 댓글 9

자려고 누웠는데 속이 더부룩하다고

저녁먹고 나서도 계속 먹을거 달래서 그만먹으라고

소화시간이 필요하다했는데 배고프다는거에요.

 

그래서 달걀삶은거하나랑 삼립호떡빵줬는데

욕심부리며 먹었다네요.

 

바늘 소독하고 따주니 검은피는 아니고 그냥 피나오고

귓볼이 차가웠던게 좀 좋아졌어요.

 

그리고는 까스활명수 조금 먹고 트름 살짝했는데

걱정이네요.

토하는거 너무 무서워서 속. 이상한 느낌이 힘들잖아요.

 

일단 앉아있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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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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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까스활명수도 한모금먹고는 안먹네요ㅠ 베나치오가 딱 떨어져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위아래로 팡팡뛰고
    매실 먹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안뛸거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8 등을 위에서 아래로 세게 쓱쓱 쓸어주고
    등전체를 콩콩 두드려주세요
    팔도 어깨에서 손목까지 쓸어내려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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