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속이 더부룩하다고
저녁먹고 나서도 계속 먹을거 달래서 그만먹으라고
소화시간이 필요하다했는데 배고프다는거에요.
그래서 달걀삶은거하나랑 삼립호떡빵줬는데
욕심부리며 먹었다네요.
바늘 소독하고 따주니 검은피는 아니고 그냥 피나오고
귓볼이 차가웠던게 좀 좋아졌어요.
그리고는 까스활명수 조금 먹고 트름 살짝했는데
걱정이네요.
토하는거 너무 무서워서 속. 이상한 느낌이 힘들잖아요.
일단 앉아있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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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속이 더부룩하다고
저녁먹고 나서도 계속 먹을거 달래서 그만먹으라고
소화시간이 필요하다했는데 배고프다는거에요.
그래서 달걀삶은거하나랑 삼립호떡빵줬는데
욕심부리며 먹었다네요.
바늘 소독하고 따주니 검은피는 아니고 그냥 피나오고
귓볼이 차가웠던게 좀 좋아졌어요.
그리고는 까스활명수 조금 먹고 트름 살짝했는데
걱정이네요.
토하는거 너무 무서워서 속. 이상한 느낌이 힘들잖아요.
일단 앉아있으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