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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이와 관련해 충북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전 지사는 “부정선거로 간주한다”고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청주시 성화·개신·죽림동 5투표소에서 선거인 명부의 3000번대에서 4000번대까지 1000개의 명부가 사라졌다”며 “이 1000명은 ‘재인쇄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오후에 다시 오라’는 말을 들었다. 실제로 많은 분이 투표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참정권이 훼손된 이번 선거를 결코 승복할 수 없다”며 “진실이 승리하고 민주주의가 바로 설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낙선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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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정원오 낙선해도 바로 인정 ㅋㅋ
심지어 쭉 지지율 출구조사 이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8 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