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증인지..자기집서 파자마파티하자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331 목록 댓글 11

단체톡으로 애들한테

오늘 학원끝나면 밤11시반이니

그때 울집오면 된다고 하고는

그뒤로

아이들이 톡이나 전화를 해도

대답안하고 안받더래요

그리곤 한친구를 통해 안된다고 전해들었고

 

두번째 또 그러길래

엄마한테 허락받았어?하니

울엄만 친구들오는거 좋아해 하더니

한참후에 아빠가

이새끼야 친구들못오게하라고

안그럼뒤진다고 아빠가이리말해서

안된다고..

 

이번에 또 된다고 약속했다네요

 

아이는 또믿네요ㅎ

상식적으로 어떤부모가

남녀섞인 8명되는 아이들을

집에서 재우겠냐고해도

이번엔 진짜래

아니면 인디안밥 맞는대 하네요

 

초6아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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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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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2222 초딩들 귀여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영화생각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그냥 귀엽네요. 애가 너무 파자마가 하고싶었나봐요 ㅠㅠ. 8명은 근데 엄마가 허락안할만해..아가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애가 지맘대로 말하고 다니는거죠뭐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초6이 학원 밤 11시에 끝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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