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어떠세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184 목록 댓글 15

 

 

  백화점을 갔더니 무슨 이벤트를 하면서 도장을 진하게 찍어주는 거에요 ㅎㅎㅎㅎㅎ

 

 

 근데 그게 꼭 문신같아서.....

 

 

 

그 상태로 돌아 다녔더니...

 

 

친구들 다 기겁하고....

회사 사람들 다 미쳤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고학력에 보수적인 집단이라 그런가 

진짜 극혐을 하는 게 느껴졌어요 

 

 

근데 남편한테 물어보니..

 

자긴 문신보다는 담배 피는 게 냄새 나서 더 싫다고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저도 싫어요 애들한테도 도화지는 하나니까 신중하라고 했어요 근데 아들셋다 그쪽엔 관심이 없는듯 해서 다행이다 싶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전 싫더라구요.. 전엔 작은 타투 정도는 봐줄만 하다 생각했는데 점점 더 싫어져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음 좋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저도 많이 보수적이라 나 노는여자 표시 같아서 싫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자영업하는데 문신하는직원 채용안해요
    개념이 없어요 문신한애들 거의....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유치원에 5살 진짜 귀여운 여자애있었는데 아빠가 반바지 다리문신..ㅜㅜ 애 데리러 왔는데
    그뒤부터 애가 달라보이더라는..
    그냥 문신할꺼같으면 혼자사는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