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을 갔더니 무슨 이벤트를 하면서 도장을 진하게 찍어주는 거에요 ㅎㅎㅎㅎㅎ
근데 그게 꼭 문신같아서.....
그 상태로 돌아 다녔더니...
친구들 다 기겁하고....
회사 사람들 다 미쳤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고학력에 보수적인 집단이라 그런가
진짜 극혐을 하는 게 느껴졌어요
근데 남편한테 물어보니..
자긴 문신보다는 담배 피는 게 냄새 나서 더 싫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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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저도 싫어요 애들한테도 도화지는 하나니까 신중하라고 했어요 근데 아들셋다 그쪽엔 관심이 없는듯 해서 다행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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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전 싫더라구요.. 전엔 작은 타투 정도는 봐줄만 하다 생각했는데 점점 더 싫어져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음 좋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저도 많이 보수적이라 나 노는여자 표시 같아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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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자영업하는데 문신하는직원 채용안해요
개념이 없어요 문신한애들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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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유치원에 5살 진짜 귀여운 여자애있었는데 아빠가 반바지 다리문신..ㅜㅜ 애 데리러 왔는데
그뒤부터 애가 달라보이더라는..
그냥 문신할꺼같으면 혼자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