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체해서 갔는데 원래 이정도로 약이 많나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221 목록 댓글 14

토하거나 그런건 없고

배만져보고 진료끝이고

염증있다고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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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써있잖아요. 자율신경조절제라고. 신경성질환에 쓰는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ㅈㄴㄷ. 신경 안정제도 아니고 자율신경조절제는 굉장히 광범위하게 쓰입니다
    배아프거나 두통이거나 할때요

    챗지) 급체한 초등학생에게 이 약을 처방한 것은 "아이가 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아 위장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졌다"고 의사가 판단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체한 뒤 메스꺼움, 복통, 더부룩함이 심한 경우
    긴장이나 스트레스 후 소화가 안 되는 경우
    구역감, 식은땀, 어지러움 등이 동반되는 경우
    위장 운동이 자율신경 불균형으로 저하된 것으로 보이는 경우

    토피소팜은 일반적인 진정제와는 조금 달라서 자율신경의 긴장 상태를 조절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특별히 이상한 약은 아니에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아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이름이 좀 거부감이 들었었는데..아이 증상이 님이 쓰신거랑 일치해서 도움이 되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약 먹다 체할듯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약이 많네요.어제 우리중3딸도 장염으로 내과진료받고 역시 배 청진기한게 다에요,,근데 약이 잘 안듣는지 오늘 다시가서 수액맞고왔어요 토하길래 과식해서 체한줄 알았는데 시간지나니 설사도 하길래 단순 체한게 아니다 싶더라구요.. 우리 아가들 얼른낫길 바래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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