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고 수학 포기하고 국영사 집중하기로 했으면서 뭔 생각으로 인강 등록해줄때 모든 문제집을 수학문제집을 사더니.
결국 한장 혹은 한페이지씩만 풀고~
인강시작한지 몇달 되지도않고 역시나 작심은 삼일도 안가지. 다른 과목도안보는거 매한가지.
수학문제집 30만원돈인데 당근에 만원에 팔아버렸더라구요
부모 돈이 우습나 진짜 ㅠㅠ
내자식이지만 너무 미련하고 한심하고.... 벅차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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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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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맥주 딸 시간없이 바빠요
.....
사리 주으러 다니느라 ㅋ 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인강 문제집들이 많이 비싸니 30만원치 해봐야 열댓권이었을텐데 만원이면 다행인듯요 저는 아이 수능치고 한 리어커(안푼 새것같은 문제집 거의 삼분의일 포함)팔고 7천원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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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1/3만 안푼거면 양반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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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남편 말이 그런 애들은 문제집을 안 푸니 문제집을 소유하는 것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함이라네요. 웃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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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ㅋㅋ 차라리 냄비받침으로나 쓰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