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 이제는 옷이나 가방 사봐야 뭘 입어도 그저 그래요. 그냥 잘 입으면 누추하지는 않다 정도임...
나이든 여배우들 봐도 그래요.
50대 여배우는 이제 눈이 가는사람도 없어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이쁘려고 옷 입는게 아니라 거지(노숙자)처럼 안 보이려고 입고 드는것같은 느낌이예요 화장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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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위에 댓글 단분들은 원래 안꾸미던 분들 아닌가요?
그래도 나이들어도 여전히 꾸미고 관리하는 다니는분들이 이뻐요
젊을때 비교할게 아니라 또래랑 비교하면 말이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만으로 아니죠? 79년생 동생들은 아직 봐줄만하던데요.50넘어봐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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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폐경 전후로 바뀌는거 같아요
몸매나 피부나 머리결도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22222서양에선 여자들이 나이들면 매니큐어도 바르고 옷 신경쓰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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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그쵸 이쁜건 아니고, 이제 꾸미는 아줌마냐 거지같이 없어보이느냐에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