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출맘 친구있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279 목록 댓글 20

가식적으로 하하호호하는친구말고

내 진심 내힘든거 속 털어놓고 말한ㅅ우있는 친근있나요?

단 한명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겧지만

저는 그런 친구 없어요

남편이 그런친구라 착각하고 살아온거같은데

비극적이게도

아니더이다

고로 난 친구가 하나도없어요

그치만 아직까진 나는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요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나는 나를 사랑하고 믿어요

근데 가끔은 믿고싶지않을때가

올것같아요

힘드네요

그치만 아직까진 나를 내가 너무사랑합니다

..........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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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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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런친구는 친구라할수없어요 님 친구기준은 광범위하네여 저는 그런친구는 친구라하지않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속 마음 말하던 친구는 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사느라 만날 일이 적어졌어요 작성자님 원래 인간은 스스로 서고 스스로 달래고 다른 사람에겐 해도 되는 말만 하는거랍니다 그러니 너무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지 마요. 남편이 친구라 착각했을 정도면 대체로 좋은 사람인 겁니다~
    행복하세요 스스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9 진짜속마음은 말 안해요~ 그래도 만날친구는 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그런 친구는 젊을때나 있는거지 나이들어선 나부터가 속이야긴 안해요. 나 힘든거 안좋은거 말해봤자 내 자존심만 상해서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그런친구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웃고 즐기는 친구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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