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손절하려고 번호차단하고 카톡삭제했네요
엄마랑은 진작에 손절했고
안맞아도 이리 안맞나
언니란년 정신못차리고
취업자리 알아보는데
나이 오십되가는데
쉽게되겠냐구요 자격증도없어 공고 고졸인데다
이혼경력있어 다헁이 애도 형부가 데려가
혼자사니 사람이참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무슨 얘길못하고 다른식구들도 한심해하고
불쌍해서 용돈도 주고 기프티콘도 주고 했건만
만나면 밥사먹여 커피사먹여
다 소용없는짓
옆에서 빨리좋은데 알아봐라
ㅇㅇ회사
여기써봐라 복지괜찮고(고졸생산) 나이있어도 뽑는다
이런조언했더니
니가뭔데 그러냐 이상한년부터 시작해서
저도 화를돋구긴했어요.
ㅉㅉㅉ 답답하다진짜 에휴 라고했더니
뭐 긁은거죠 저도
쌍욕퍼붓고 정뚝
지팔지꼰이라고
평생그리 살든가 말든가
맨날처먹는것만 밝히고
노력도안하고 본능에충실히 사는사람이라
오늘부터 이 미친년도 손절
고모가 취직에대해 한소리하니 다다다
대들고 내가알아서한다고 소리지르고
엄마나언니나 유전자가 똑같은지
유전자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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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울 언니가 거기 있..
50평생 결혼안하고 카드값 사고..평생ㅜ 부모 속이 문드라져..결국 수급자 신청해서 그나마..살 구멍은 만들어줬어요
같이 살면서 부모한테 똘끼나 안부리면 다행이다 해야하나..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9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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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차단하세요 굳이 머하러 연락하고 스트레스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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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사람은 안변해요. 염치없는것들은 하나주면 열을 바라구요. 차단하고 안보면 그만이에요. 그런다고 뭔일 안생겨요. 그리고 유전자이야긴 하지마요. 님도 그 유전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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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저도 손절했어요
매달 생활비만 보내고 가끔 물건배달시켜줘요
전화오는데 얼마전 차단했어요
본인들 아쉬우니 전화오는거고 다시 돈많은 물주놀이 안하려구요
사람은 못고칩니다 돌아가심 가고 영원히 다 안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