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자그마한 무역 일을 하는데 주거래 국가가 베트남이에요
이직원이 나이가 20대 아가씨인데 진짜 진짜 아무져서 현지 팀장처럼 두고 일한지 만3년 가까이 되가네요
월급과 보너스는 동종업계로는 최고로 대우해주고있어요
3년 잘지내오고 있는데 이친구가 이주에 한국을 방문해요 7명의 친구들과! BTS 콘서트 때문에
해서 늘 넷 상으로 일하다 처음 한국 방문한다하니 귀한밥 먹여 보내고 싶은데
계속 7명의 친구들이 다 함께해도 되냐고하네요
7명의 친구들은 부담스러 1명만 데리고 나오라는데도 좀 못 마땅해 하는거 같아서
그럼 젊은 나이에 첫 한국 방문이고 그룹 투어라 개인 일정빼기가 난감하면 내가 준비한 선물한 호텔에 두고 가겠다했는데
답이없네요 그래도 3년간 잘 일해왔는데
ㅡ_ㅡ
그렇다고 직원의 친구들 7명의 밥까지 사줄생각은 저도 없어요 고기 사달라는데
제가 너무 야박한건지
젊은 애들은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아니 친구 한명도 아니고 7명을 다 끌고와 고기 사달라는데
님들 생각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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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7명을 어찌 먹여요 그 직원이 너무 염치가 없네 ㅡㅡ 자기가 그정도 접대받아도 된다 생각하는게 참 어리다 지들동네야 7명 밥먹이는게 몇푼안든다 싶으랑가 몰라도 한국에서 나참 회사차원에서 사주는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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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여직원이 서운할 일 아님
이런거로 입나오면 선 넘는거임
이런경우는 잘보고가라
너가 개인 일정이있으니 담번에 혼자오게됨
밥사주마 하고나서
(생각지도 않게)한국치킨 밤에 시켜먹어라
하고 십만원 줬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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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보통은 자기만 잠깐 나와서 밥 먹고 가죠
특이하긴 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저같음7명 꼬기 뷔페 데려갔을듯
사업은 그런거죠.
기한번 살려주세요.
일 잘 해주니 고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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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명륜 가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