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화요일 11시에...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406 목록 댓글 39

일정이 있는데

자꾸 점심을 먹으러오는 남편때문에 미치겠네요ㅜ

남편모르게 일정 소화하고 싶은데

너무 짜증나네요

어제도 아침 늦게 직출한다해서

점심약속인가보다 했더니

어김없이 걸려오는 어디야?ㅜ

하필 내가 있는곳 근처에 남편이 있어

남편차타고 집에 왔네요ㅜ

다른핑계대고 둘러댔는데

매번 핑계댈수도 없고ㅜ

그냥 오픈해야될까요?

사실 남편모르게 큰돈 썼는데

효과가 있으면 오픈하고

남편도 데려가려고 했는데

큰돈쓰고 효과없으면

좀 미안해서요ㅜ(외벌이라)

화요일엔 제발 집에 안왔으면 좋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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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아니 왜 말을 안해요?
    돈달라고 할까봐요?
    남편이 그러면 님은 좋겠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남편이 말을 안해서요...남편주식이 저보다 훨씬 많은데 오픈을 안해요 그래서 저도 일부는 오픈안하고 있어요.. 내가 내돈으로 주식투자한 7천정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효과가 있던없던 그래도 말하고 다니는게 맘편하고 속편하고 좋지않나요?
    효과가 유무보다는 큰돈들여 관리하는걸 그돈의 출처를 남편이 물어볼까봐?
    남편몰래 본인돈 더 투자한거 수익난게 남편한테 비밀인데 알려지는게 더 싫은거 같아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제가 이렇게 큰돈을 써본적이 없어서(제가 평상시 진짜 알뜰하거든요)그냥 효과가 있기전에는 들키고싶지 않은것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반대로 남편이 그랬다면 어떨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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