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생.밖에 나가면 배고프지 않아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263 목록 댓글 13

여행을 가거나  어디 시내 볼일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이상하게 식사 시간때쯤 되면 막 배고프고 얼굴이 시뻘겋게 확 오르고

식은땀이 약간 나고  배는 허기지고

그래서 단체로  여행을  가거나 하면

배가 고플까봐  겁나서  여행가기 꺼려지네요..

 

예전에는 배고파도 물한잔 먹고 좀만 참고 밥먹으면 됐는데  지금은 참을수가 없어요..

 

다닐때 사탕이나 쿠키는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이거 가지고는  안될꺼 같고

좀더 배가 든든하게 하는 간식거리나  먹을꺼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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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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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74인데 내나이되면 그런거 없어져여. 조금만 먹어도 배불러지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74년생 잘만 먹네요ㅠ다이어트해야하는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커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친구야 나도 가방에 사탕이나 견과류챙겨다닌다
    배만뽈록 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외출시 간식은 필수 아닌가요?ㅎ전 장거리갈 땐 두유나 단백질음료도 비상식량으로 갖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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