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저 남자아이들 3명이 공원에 놀러왔어요
친구인지 지들끼리 노는데 여자애들 있는데 오더니 갑자기 한 여자애를 너 저리가 소리치고 젤리로 던지더라구요 자기네가앉을 의자라고 장난치고 나쁜말하고 놀리니 어린여자아이5살애가 울더라구요
그 할머니가 훈육을 했어요 얘들아! 너네 그런말하면 안돼! 그런말 하는거아냐! 훈육을 살짝 3마디 했나?
5분뒤 한쪽 팔에 문신한 엄마가 막 뛰어오더니
할머니에게 삿대질을 하며 누가 내아들 혼내라 그랬냐!!!!!! 난리 난리 정신나가서 소리 지르고 할머니 무섭다고 가만히 계시고 주위에 아무도 없고.....
그 어린이는 엄마가 이기고 할머니 꼼짝 못하니 옆에서 씩 웃고 있더라구요
저도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 삿대질을 처음 봤고 한쪽 팔에 타투인지 문신인지 하고 달려오고 덩치가 크니 더 무섭더라구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22222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333333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전혀 무서워할 필요없어요. 그들도 자격지심?있어서 강해보이려고 그러는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아이에게 할머니가(90가까이 대 보이심) 뭐라고 했다고, 진짜 지랄하는 엄마 봤어요. 그 애기 엄마 평상시에도 보면 나 예민하다 태도랑 표정에 나타나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그 상황이면 저라도 한마디 거들어줬을 것
같아요ㅜ
범죄자 키우고 있네 그 엄마는
훤하다 어떤 ㄴ으로 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