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초3? 쯤 남자 어린이 3명과 한쪽팔에 문신한 엄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247 목록 댓글 19

초 저 남자아이들 3명이 공원에 놀러왔어요

친구인지 지들끼리 노는데 여자애들 있는데 오더니 갑자기 한 여자애를 너 저리가 소리치고 젤리로 던지더라구요  자기네가앉을 의자라고   장난치고 나쁜말하고 놀리니 어린여자아이5살애가  울더라구요

그 할머니가 훈육을 했어요 얘들아! 너네 그런말하면 안돼! 그런말 하는거아냐! 훈육을 살짝 3마디 했나?

5분뒤 한쪽 팔에 문신한 엄마가 막 뛰어오더니

할머니에게 삿대질을 하며 누가 내아들 혼내라 그랬냐!!!!!! 난리 난리 정신나가서 소리 지르고 할머니 무섭다고 가만히 계시고 주위에 아무도 없고.....

그 어린이는 엄마가 이기고 할머니 꼼짝 못하니 옆에서 씩 웃고 있더라구요

저도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 삿대질을 처음 봤고 한쪽 팔에 타투인지 문신인지 하고 달려오고 덩치가 크니 더 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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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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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22222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333333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전혀 무서워할 필요없어요. 그들도 자격지심?있어서 강해보이려고 그러는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아이에게 할머니가(90가까이 대 보이심) 뭐라고 했다고, 진짜 지랄하는 엄마 봤어요. 그 애기 엄마 평상시에도 보면 나 예민하다 태도랑 표정에 나타나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그 상황이면 저라도 한마디 거들어줬을 것
    같아요ㅜ
    범죄자 키우고 있네 그 엄마는
    훤하다 어떤 ㄴ으로 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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