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모임 후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165 목록 댓글 4

계속 일하다 잠깐 쉬는중이라
동네친구좀 만들까해서

커피한잔 마시고 왔어요

6명 만났는데
나이도 나보다 많고

다들 목소리도 크고
말하길 얼마나 좋아하던지
기빨렸네요
친구들이 얘기안들어주니
얘기하러나왔나봐요ㅋ

어떤사람은 요건만 얘기를 해야지
예를들어 약국갔다 이 말을
가는길에 이꽃 저꽃 보고 누구만나고
약국약이 몇천원이다
와우 얘기들어주는더ㅣ표정관리 안되더라고요

학교다닐때 말한마디 안섞을
스타일들ㅋ

아 한명은 좀 괜찮았어요
나이도 비슷하고
대화도 통하고
직장다니다 퇴직해서 친구만들고싶다고
나중에 한번 보기로했어요

앞으로는
한번 경험해봤으니 패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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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오죽하면 당근에서 사람을 찾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나이먹고 그게 가능?
    어릴땐 벙개니 소모임이니 마니 다녔는데 다들 기센언니들일텐데 대화 가능한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진짜 기센언니들 맞아요ㅋ 주로 얘기듣다왔어요 담엔 안나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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