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일하다 잠깐 쉬는중이라
동네친구좀 만들까해서
커피한잔 마시고 왔어요
6명 만났는데
나이도 나보다 많고
다들 목소리도 크고
말하길 얼마나 좋아하던지
기빨렸네요
친구들이 얘기안들어주니
얘기하러나왔나봐요ㅋ
어떤사람은 요건만 얘기를 해야지
예를들어 약국갔다 이 말을
가는길에 이꽃 저꽃 보고 누구만나고
약국약이 몇천원이다
와우 얘기들어주는더ㅣ표정관리 안되더라고요
학교다닐때 말한마디 안섞을
스타일들ㅋ
아 한명은 좀 괜찮았어요
나이도 비슷하고
대화도 통하고
직장다니다 퇴직해서 친구만들고싶다고
나중에 한번 보기로했어요
앞으로는
한번 경험해봤으니 패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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