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 빌려갔는데(처음엔 이자를 주겠다고 하고)
근데돈없다고 이자는 안주고 사소한것 해주면
예를들어 3달에 한번 김치 작은한통 담아준다거나
비염에 좋다고 작두콩 샀다고 준다거나 하면
제가 고마워해야하나요?
몇년동안 이자도 안줘서 빚은 내가 벌어갚았어요..
한명은 친정쪽
한명은 시가쪽
내가 친정과 시가쪽 양쪽다 치가 떨려
다시는 돈거래 안하기로 맘먹었네요..
돈있어도 엄청 쪼들리는척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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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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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돈갚을사람 아니라는거 느끼는순간 그냥 손절 선택했네요..말섞기도 싫어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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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친정오빠한테 10년전 4천빌려주고 몇년은 이자 주더니 지금은 원금은 커녕 이자도 못받고 있음요 ㅠㅠ 나두 대출해서 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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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도 빌려주고 딱한달이자 받았습니다
저도 대출받아줬는데..ㅠ 한달이자 20에 원금 2천까지 제가 다 갚았네요ㅜ 그땐 은행이자가 12프로였죠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원래는 안 주다가 돈 빌리고나서 김치 담아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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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3달에 한번씩 김치 작은통으로 한통씩 받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