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할매 하나도 안부러움.
좀 더 일찍 즐기고 사시지.
한 5년전만이라도.
선우용녀는 멋지다. 그래 돈 있으면 저게 멋진거다.
외국생활도 좀 해서인지 꽉 안막혀서 좋더라구요.
박미선 너무 안타깝고.
실컷 아프고 남편이 잘해주면 뭐하나.
젊을때 속썩이지 말고 좀 잘해주지.
사람 사는게 별게 없다 싶네요.
임출님들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루하루 재미지게 삽시다. 저도 노력하는중입니다.
아~쥬디 할머니라는 박완서님 책 한권 추천하고 갑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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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다들 늦게 깨달았고
예전에는 아끼고 살라하고
열심히 일해라고 가르치고.
요즘 솔직해지고 유튜브로 여러 삶을 보니까
달라지는거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즐기고 살고싶은데 아이문제로 하루도 맘 편할날이 없어요. 공부는 포기했고 친구관계 건강문제로요. 안아프기만 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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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전원주는 부잣집출신인데도
저런 생활을 고수하다니.. 의외고
안됐죠
선우용녀가 참 좋아요
외국물 먹어서 사고방식도 시원하고 멋지게
살고 근데 또 선 넘지 않는 생활면이 참 좋고
전원주 얼굴 팍 갔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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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저렇게사는게 좋은거에요
며느리한테 돈으로 갑질하고
진짜가 뭔지 모르지만 돈쌓여가서 행복했고
방송나오고 주식잘되고 행복하죠
사람마다 행복이 다르니
유재석도 여행하는거보다 방송하는게 행복하다잖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행복의 기준이 다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