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 미용실 알바하는데 원장 짜증나네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645 목록 댓글 30

서울에 백화점에 있는 미용실에서 스텝 알바하는데

노동절에 일시키고 추가수당도 안주고.

백화점 휴무인데 결근처리하고  주휴수당을 왜 빼는건지

임금도 하루 8.5시간 근무하는데 8시간이라고 떡하니 써놨네요

10시간 중 점심 한시간 휴게 30분 빼면 8.5시간씩이 맞잖아요

그만두라했습니다.

말하기 힘들어해서 내 전화번호 주라했어요

원장번호 달라하니 그래도 되나? 하길래 먼저 물어보라했어요

그만둔 애들 트집잡아서 소송걸기 달인이라해서.

05년생 성인인데 내가 나서면 웃길것 같지만…

그래도 저 원래 화내는 사람은 아니라 차분하게 통화한번 하려구요. 괜찮겠죠? 애라고.. 업계 인맥 등에 업고 저렇게 하는게 말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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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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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원글님 그래도 솔직한심정 이해해요
    42재수탱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잘하셨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아이가 해봐서 안됌 그때나 나서서 해주시지 머 일단 해결은 됐으니 지나가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담엔 아이먼저 시키고 말안통하면 그때 엄마가 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단순중노동.처우만의문제아니고 금전적인 법적문제끼면 아이혼자 상대하는거보단 뒤에 부모가지켜보고있다는 티를내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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