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한시간50분 거리 통학해요
기숙사는 떨어졌고
어제는 넘 힘들다고 엉엉 울었어요ㅠㅠ
방 얻어달라고
오가며 시간 낭비도 아깝다고
월,수,목
학교수업있을때만가면 다닐만도 할것같은데 학생회활동까지하느라 수업없는날도 갈때가 있어요
딸이라 자취시키기 넘 불안해서 그럼 학교통학하는 시간 왕복 네시간시급으로 쳐줄테니 알바한다생각하고 다니면 아깝지않고 좋을꺼아니냐했더니 그럼 그돈으로 택시타고 학교다닌데요ㅠㅠ
방을 알아봐야겠죠?
지금도 방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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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0 저희도 1시간30분거리 오며 가며 시간 아깝고 특히 시험기간엔 넘 지친다 해서 2학기부터 자취할 곳 계악했어요. 입학전엔 자취 절대 안 한다했는데 막상 가니 넘 힘들다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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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우리아이도 하루는 힘들다고
엉엉 울더라구요
그런데 방얻으려니 엄두가 안나는데...원룸은 가구가 거의
갖추어져 있나요?
암튼 보약먹으며 다니고 있어요
대학은 한학기 등교도 짧아
방학때도 월세내야하면 어중띠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저희아이 그보다 안걸리는데도 1년 기숙사 있다가 올해부터 자취하는 중이에요 학교수업뿐 아니라 동아리에도 진심인지라 통학하면 학점은 폭해야 된다며 설득하길래 자취방 얻어줬는데 아이도 편하고 저도 편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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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2학기에 기숙사 들어가라 하세요 담주 종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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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멀긴 한네요 한시간 50분
숫자만 보고 50분 괜찮은데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