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가 작은거요.ㅋㅋㅠㅠ
152입니다.그나마 다행히 뚱뚱 통통은 아니네요.
키가 작은데 살까지 찌면 누가보면 공인줄 알고 굴릴까봐 꾸준히 운동은 합니다..ㅋㅋ
직업도 정규직이고 연봉도 9천되고 제 능력에서는 만족요.
남편도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제 베프예요. 여행도 단둘이, 취미생활도 같이 해요.
애들도 나름 대학 괜찮게 보냈고 직장걱정 없구요.
님들은 아쉬운게 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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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ㅋ저랑 비슷해서 슬프네..특히 머리숱과 넓은 어깨 능력없고 비관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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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그래도 단점은 하나니 성공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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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많죠.
저도 키작고 (156)
머리숱 없고
직장생활 20년 가까이 다녀도 쥐꼬리 월급이고
평생 뚱뚱하고
아주아주 많아요 ㅎㅎㅎㅎ
근데 뭐 건강만 주신다면야 감사하면서 살려고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키 빼고 다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단점이 너무 많아 샐수가 없네요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스피치 어눌해서 무대공포증 있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