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화촉도 할머니가 아니라 이모할머니라는 사람이 하고,
한복도 가사매니저였던 이모할머니(피한방울 안섞인 남)는 핑크, 최진실엄마인 외할머니 푸른색...
외할머니는 많이 늙으셨더라구요.
이모할머니라는 사람은 얼굴이 터지려하고~
남편도 이모할머니라는 사람이 소개해줬다는데, 일반적인 이모할머니가 고등학생한테 30살 남자를 소개해주지않잖아요.
일종의 가스라이팅있을을것고 무당? 그런거 섞여있을것같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333저도 그생각 들었어요 화촉을 할머니 앞에서 파출부를 쓰고 진짜 사패도 아니고 철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 같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계속된 성형이 심각하던데요.
쌩얼은 아예 딴사람 못알아볼정도고 주변에서 말려주지 입술보니 퉁퉁 뿔어터져서 아직 어린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외할머니 80넘으셨는데 돌아가시면 준희가 걱정되요
귀여운 얼굴 성형을 너무 해서 보기도 안좋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그런 걱정은 넣어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