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에서 폰으로 뭐 좀 검색하느라 서 있는데
옆에서 뭐라뭐라 하더라구요.그냥 신경 안쓰고 싶었는데 날 보고 뭐라 하는것 같길래 봤는데
60대정도 된 할배가 저거 가져가서 볶아먹으면 맛 있을래나? 하는거에요.보니까 죽은 비둘기가...
진짜 순간 너무 끔찍해서 윽 하면서 그냥 자리를 피했는데 그 늙은새끼는 웃으면서 맛없어? 이러는데 기분이 계속 더러웠어요.싸이코패스 할배.너무 싫어요.
밑에 햄스터 변기에 내리라는 댓글 보니까 그 할아버지랑 짝지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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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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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괴롭히고 놀리는 양상도 치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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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 그래요?전 치매가 몸은 늙고 머리는 아이처럼 되는건 줄 알았는데 일부러 그런 생각까지 할 수가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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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치매가 아니고 그걸로 반응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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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저 동물 약국에서 일하는데 가끔 할배들이 강아지 약 사러 왔다가 찾는거 없으면 꼭 하는 말이 있어요. 그냥 잡아먹어버릴까? 이래요. 그럼 저도 그건 알아서하세요. 라고 해요. 일부러 반응 보려고 그러는 싸이코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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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어우 미친놈..저도 다음에 이런 상황오면 알아서 하세요.해야겠네요.아 늙은 놈들 왜 그러는걸까요?노인 혐오만 더 심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