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콱 죽고 싶은데요 외동이예요ㅠ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1|조회수348 목록 댓글 6

25살 아들

돈은 땡전한푼 없지만 팔아 먹을 집은 남아 있고,  최저시급 직장은 다니고 있어요

이유는 남편이 애먹여서도 돈문제 ㅠㅠ

그래도 집이 있으니 살아야겠죠?

성질같아서는 죽고 싶은데 애가 목에 콱 걸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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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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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오늘은 너무 열이 받아서 이성을 잃었어요
    그냥 미련없이 떠나고 싶어요
    나 죽음 지 아들은 챙기겠지 싶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그런놈이 애 잘도 챙기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어차피 살고싶어도 언젠가는 다 떠나는 인생인데
    뭐 벌써부터 가려고 해요?
    하루하루 그냥저냥 살면돼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집도 없고 돈도 없는데 그냥 한달벌어 한달살며 멋진 애들보며 살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1 어차피갈인생 먼저가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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