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아들
돈은 땡전한푼 없지만 팔아 먹을 집은 남아 있고, 최저시급 직장은 다니고 있어요
이유는 남편이 애먹여서도 돈문제 ㅠㅠ
그래도 집이 있으니 살아야겠죠?
성질같아서는 죽고 싶은데 애가 목에 콱 걸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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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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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오늘은 너무 열이 받아서 이성을 잃었어요
그냥 미련없이 떠나고 싶어요
나 죽음 지 아들은 챙기겠지 싶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그런놈이 애 잘도 챙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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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어차피 살고싶어도 언젠가는 다 떠나는 인생인데
뭐 벌써부터 가려고 해요?
하루하루 그냥저냥 살면돼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집도 없고 돈도 없는데 그냥 한달벌어 한달살며 멋진 애들보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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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어차피갈인생 먼저가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