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담담해요
정리를 하래도 안하더니, 올해같은 급등기도 더 마이너스인거 보면 글렀어요
포기하고 노터치였는데 마이너스가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빚이 더 늘었어요
월급도 딱 생활비 카드값만 내주지 그거 매달 털어 넣고
연봉은 1억이 넘는데
그걸 오늘 알았는데 전 담담하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젊기라도 하면 이혼을 하던지 같이 빚을 갚던지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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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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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어휴.. 뭘사도 우량주를 사라니 개잡주나 사서 홀라당 말아먹고 몇년전 간만에 괜찮은 주식 샀다했는데 진득히 기다리질 못하고 팔고 (그게 삼전이네요 그것도 막 오르기전에 그러니 요근래 삼전 오른얘기 앞으로 더좋다는 소릴 들으면얼굴이 썩어요 나한텐 티안낸다 해도 나다죠) 그게 백날천날 주식해봤자 주식해서 돈못벌사람 울집남자 ㅜ지금은 다까먹고 돈없어 못하니 주식장 비관론만 씨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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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개잡주, 급등주 이딴거 사서 다 털리고 신용 끌어다 써서 반대매매, 뭐 저런게 있을까요. 대형주 사서 마이너스라면 자식이라도 물려 주죠 ㅠ ㅅㅂ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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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애들한테 아빠가 월급날 마다 삼전 모아주고 있다고 하길래 속으로 철좀 들었나 싶었는데 , 주식 오르기 시작해서 애들꺼 잘모아가고 있지 그랬더니 팔았다고 헐 이런 미친 애들은 지금 자기들 삼전 주식 있다고 우와 하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할거면 애들한테 말은 왜했냐고
그리고 잘올라가고 있는거 왜파냐고 지ㄹ 지ㄹ 했네요
애들 실망할거 생각하니 속상하고 몇년만에온 기회를 저렇게 날리나 싶어 속이 터져서요
어차피 돈있어도 또 개잡주나 보고 있을거에요
저더러 어디 듣보잡 사라고 곧 못해도 두배간다고
됐다고 당신말 반대로 해야 돈벌어 ! 그러고 말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일확천금을 노려서 그래요
멍청한거들 ㅠ
전 죽이고 싶어요
벌써 몇번째인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맞아요. 능력도 안되는것들이 욕심만 많아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