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요 작년바지가 너무 꽉 맞아서 숨 쉬면 터질거같아요..
저번에 근종있으면 배나온다는데 근종배랑 살찌는 배랑 다르죠?
상의는 거의 맞는데 옆구리랑 아랫배가 유달리 튀어나오네요..
갱년기라 그런가...미레나를 해서 언제 폐경인지는 모르겠고 자주 피곤해서 먹고 누어서 쉬어서 그러겠다 알고있는데..
퇴근하고 오면 몸이 천근만근이라 밥은 안먹어도 과일이라도 먹고 쇼파에서 누워서 티비보다 잠들고.....일상이 이러네요..
무서버서 몸무게는 못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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