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입니다 원래 한여름에도 선풍기바람
도싫어하던 사람이예요 땀도 잘안나구요
1년원인없이 온몸아파서 열나고 그러더니
올해들어선 땀이땀이. 내스스로쉰내가
나는것같아 두세번샤워에 선풍기는항상 끼
고있네요
완경 시기가오면 생리가 미쳐널뛴다던데
어느순간부터 주기가엄청 빨라졌어요 2~3일 일찍하고 일주일 일찍하고. 이젠 10일일찍하네요
몸살처럼 온몸이너무아파요
갱년기이미시작이고 완경이다되어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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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저도 2년전에 빨랐어요
지금은 주기가 두달 세달만에 1번
이러다 완경 될듯
50살임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댓글들보면 비슷한 절차로가는것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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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저는 44살부터 불규칙하고 하혈하고 그랬어요 77년생이요
병원에서는 호르몬 불균형이라는데 약 안 먹고 그냥 안 하면 안 하는대로 그냥 살고 있어요
손,발 뜨거워서 잠 못자고 땀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원래 땀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완경은 다 개인차가 있어서 일찍할수도 있고 60될때까지 생리할수도 있는겁니다.
40대때 완경했다하면 너무 빠른거아니냐고
말하지 마세요. 상처받아요
증상,주기 보고 판단해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완경 다가가고 있는것 같은데 아직 나이가 어리셔서 호르몬 관리 꼭 하셔야 할것 같아요
백수오, 칡, 이런건 유사 에스트로겐이라 호르몬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도 안된거에요 ㅠ
이런거보단 진짜 에스트로겐으로 드셔야 매일 일정한양의 에스트로겐 섭취가 가능해 홀몬 보충이 된답니다 ㅠ.ㅠ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영양제 구입하실때 참고하라고 댓남기구 가요.
전 진짜 에스트로겐 먹고 병원서 올해 폐경될거라 했는데 아직도 생리하고 있네요
꾸준히 먹음 효과 있는듯 해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