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만나는 날인데 ㅋㅋ
갑자기 지금 자긴 바빠서 1시간 밖에 시간 못낸다고
나는 2시간 걸려서 가서 기다려서 너를 만나러
다른 시간 다 빼고 약속 지키는데
니가 뭔데 뭐 대단하다고 내가 너를 그렇게까지해서
만나야 하냐...
바쁜데 볼일 보시라고 했네요 ㅎㅎ
와.. 나이 50살 넘어서 하는 짓거리가
나를 얼마나 우숩게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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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남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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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상대쪽에서 싫은 약속이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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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1 별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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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대학 동기언니 생각나네~
3-4명 만나기로 했는데 꼭 두 탕 약속 잡음…….
인복이 좋아서 다들 뭐야 하고 넘어갔는데 졸업하고 바로 결혼해서도 가줬는데 시절인연됨
예의없는 사람이라 생각됨
인연은 여기까지란 생각드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세상에 나쁜년이네요